의약품분야 지식재산권 전략 세미나 개최
- 가인호
- 2009-11-22 22:40: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4일 협회강당서 개최, 특허 남용 · 제한 및 특허 소송 등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제약협회(회장 어준선)가 24일(화) 13시 30분부터 17시까지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의약품분야 지식재산권 전략을 강화하고 제약회사의 국제경쟁력 지원 차원에서 ‘의약품분야의 지식재산권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 성균관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차호 교수는 제약분야 특허권 남용이 타 산업보다 심각하다는 인식하에, 한미 FTA 발효 이후 특허-허가 연계시 고려사항, 특허권자의 불공정한 행위 방지, 역지불합의, 강제실시 등을 중심으로 ‘제약분야에서의 특허권의 남용과 제한을 위한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공정거래위원회 시장감시국 안영호 국장과 한국제약협회 문경태 부회장의 의약품 관련 특허남용 제한에 대한 의견도 제시된다.
한국특허정보원 김운형 선임연구원은 ‘의약품분야의 특허 DB 검색 서비스’를 주제로 특허 DB 검색 사례와 방법 등 실질적인 특허 DB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유미특허법인 김정택 변리사는 대법원 판례를 중심으로 ‘의약품분야 특허소송 사례’를 들어 특허업무에서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아주대학교 법과대학 오승한 교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의약화장품팀 정윤택 팀장, 제약업계 전문가 등이 패널로 참가하여 ‘제약 특허권의 남용과 제한’에 대한 지정토론을 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공정거래위원회, 특허청 특허정보원, 특허법인, 학계 및 업계 등에서 참석하며, 협회 회원사는 무료, 비회원사는 참가비(교재비, 1만원)가 부과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36년 만에 가동된 약정협의체, 첫 타깃은 한약사 문제
- 4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5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6급여 앞둔 '베오바' 1300억 과민성방광 시장 판도 바꿀까
- 7"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8JW중외 통풍신약 허가신청 준비…식약처와 대면회의
- 9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10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