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한방제약 M&A 사업안 무산될 듯
- 김정주
- 2009-12-07 09:3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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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법인 측 반대 이유, 과기원 기술평가료 못내 과태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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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를 통해 연내 한방전문 제약사를 설립키로 했던 경희대학교의 계획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경희대 측에 따르면 학교법인 측의 반대의견으로 설립 사업안 진행은 현재 멈춘 상태다.
여기에 한국과학기술정보원에 지급해야 할 기술평가료를 지불치 못해 일정액의 과태료까지 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이번 한방제약 설립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과 경희대가 공동추진키로 했던 사업안이며 M&A를 통해 연내 한방전문 제약사를 설립한다는 계획이어서 업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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