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흥설 회장 "약국경영 활성화 노하우 전수"
- 강신국
- 2010-02-01 15:05: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산시약 새 회장 선출…"약사회 발전에 헌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안산시약사회는 최근 안산탑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오흥설 약사를 새 회장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 오흥설 회장은 "20년 가까이 안산시약사회 회무에 참여해 오면서 안산시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임 집행부의 회무를 계승해 회원들 간에 화합하고 더불어 발전해 가는 약국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 회장은 "그 동안 경기도약사회 약학이사 경험과 약국경영활성화 강사로서 전국 약사들과 만남에서 얻은 노하우를 안산시 회원들에게 접목하겠다"면서 "전임 집행부에서 추진해 온 무료투약봉사, 약물오남용 교육 등 시민들에게 봉사하는 약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약속했다.
총회의장에는 명석상 자문의원, 부의장에는 이창욱, 오정례약사를, 감사에는 한봉길 전 회장과 위성숙 전 경기도 대외홍보협력정책단장이 선출됐다.
시약사회는 총회에 참석 회원들이 금번 아이티 지진참사 돕기 성금모금에 도참, 100만원을 조선일보을 통해 굿네이버스에 전달했다.
◆경기도약사회장 김정호, 황병훈 약사 ◆모범회원상 양경옥, 방근철약사 ◆감사패 정영란(단원구보건소), 이숙희(상록수보건소), 구재원(경기일보), 오도균(다우세무회계사무소) ◆공로패 홍경표(게놈 앤 메디신), 조성윤(일양약품), 이창원(유한양행), 이혜준(한국팜아트) ◆특별상 이남식 부회장(외국인 진료센타에 매주 투약봉사)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2"건기식 50박스 주문할게요"…약국에 걸려오는 '수상한 전화'
- 3비대면 진료 처방·조제건수 제한두나...하위규정 마련에 이목
- 4한미약품 오너 일가 연대 공식화…지분 매입 경쟁 펼쳐질까
- 5후반기 국회 복지위원장에 국민의힘 3선 김정재 의원 물망
- 6유한양행, 프로젠에 추가 투자…이전상장 힘 싣는다
- 7대장암 보조요법 면역항암제 시대 성큼…'티쎈트릭' 도전장
- 8"K뷰티, 이제는 약학이 뒷받침할 때"…약국화장품학회 첫 발
- 9산정률 하락 전 등재 막차...상반기 제네릭 진입 24%↑
- 10필적에서 갈근탕까지…홍성광아카데미 4기 강의 순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