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사회를 위한 한약사회' 본격 출범
- 박동준
- 2010-02-02 11: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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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총회 개최…"고기없는 월요일 운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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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운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한약사들의 모임인 '건강사회를 위한 한약사회'(이하 건한)가 창립총회를 거쳐 본격적인 출범을 선언했다.
2일 건한은 "지난 달 31일 서울 해밀턴 호텔에서 홍승헌 대한한약사회장, 윤석철 한약사회 총회의장, 박정아 여한약사회장을 비롯해 건한 회원 및 초청인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창립을 기념해 시민주권을 주제로 특강을 펼친 이해찬 전 국무총리는 한방분야 전문가 단체의 활동이 발전적인 시민운동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했다.
이어진 창립행사에서는 건한의 초대 회장에 정용진, 부회장 이현주·박석재 등 임원선출 보고와 향후 활동방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특히 건한은 창립과 함께 환경운동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Meat Free Monday'(고기없는 월요일) 운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건한은 "지난 2000년 한약사 배출 이후 10여년 동안 지속된 한약사 제도 정착 노력에 이어 한약사들의 시민사회활동의 시작을 선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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