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약품, 투명경영대상 우수상 수상
- 이현주
- 2010-02-04 09:00: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투명경영대상은 한국경영자총협회, 전국경제인연합회, 대한상공회의소,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등 경제 5단체가 공동으로 기업윤리 준수와 투명한 회계처리 등 적극적인 투명경영의 실천을 통해 국민경제 발전에 공헌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6회째를 맞는 투명경영대상 대상은 LG화학이, 우수상은 한독약품이 수상했다.
한독은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을 바탕으로 한 투명경영과 노사화합,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환경친화경영을 실천해온 점을 인정받아 투명경영대상 우수상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지난 1954년 설립 이후 단 한번의 적자 발생없이 연속배당을 실현해오고 있으며, 1976년 상장과 함께 기업투명성을 입증했다는 것.
1997년에는 ERP 전 모듈을 도입해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재무정보를 전달하고, 2000년부터 자산규모 2조원 이상 규모의 회사에서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감사위원회를 자발적으로 운영해왔다. 2007년에 전사적인 윤리규정을 도입해 투명한 기업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남들보다 일찍 선진화된 시스템을 도입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정도경영이라는 회사의 가치를 지키려고 노력한 점 때문에 수상하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한 투명경영의 원칙을 지켜나가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존경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