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풍 '모두펜정' 품질 부적합…긴급 회수
- 박동준
- 2010-02-21 21:37: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광주청 "유통·판매 중단"…제조번호 '07016'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풍제약이 생산하는 '모두펜정' 일부가 품질 부적합 판정을 받아 즉각적인 회수에 들어갔다.
21일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제조번호 '07016'인 한풍제약 모두펜정이 성상시험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아 해당 제품의 판매 및 취급 일체가 중지됐다.
광주청은 "회수 대상 의약품을 취급하고 있거나 보유하고 있는 의약품 취급자는 의약품의 사용 및 유통·판매를 중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