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 '까스활명수' 광고… 가족식사 소중함
- 이탁순
- 2010-02-22 10:4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루 한끼, 가족이 밥상에서 만나자" 메시지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TV' 편과 '헤드폰' 편 등 2편의 광고로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현대판 이산가족처럼 얼굴을 통해 볼 수 없는 바쁜 가족들을 만나게 해주기 위해 "하루 한끼, 가족이 밥상에서 만나자"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광고캠페인은 아무리 봐도 가족의 얼굴을 보기 힘든 TV, 아무리 들어도 가족의 목소리가 나올 리 없는 헤드폰이 아닌, 가족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밥상’의 모습을 제안하고 있다. 제품의 장점을 전달하는 제품 광고가 아닌, 국민들의 행동변화를 유도하는 공익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고 회사측 은 설명했다.
광고대행사 웰콤의 이상진 국장은 “100년이 넘게 장수해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답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의미 아래 사회공익적인 메시지로 광고를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밥상에서 가족의 관계 및 의미를 재조명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5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업체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한국유나이티드제약, 최대주주 강덕영→2세 강원호 변경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