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등재, 아시아개발 신약 현황 제출 요청
- 가인호
- 2010-02-24 09:40: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 3월 12일까지 리스트 제출 해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제약협회는 기등재목록정비와 관련 아시아 개발 신약 현황 자료를 3월 12일까지 제출해달라고 24일 밝혔다. 제약협에 따르면 심평원은 기등재의약품 목록정비 사업의 효율적 본평가 수행을 위하여 '아시아 개발 신약 리스트'를 확인해 제출요청한 바 있다.
협회측은 그러나 해당하는 품목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출하지 않은 제약사가 있어 불이익이 없도록 기간내에 회신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번 자료제출의 경우 ‘아시아 개발 신약’의 경우 임상적 유용성 평가시 문헌정보가 부족할 수 있으므로, 현황 파악 후 기등재목록정비 본평가시 참고하기 위한 것이다.
제출내역은 ‘아시아’국가에서 개발하여 원개발국에 등재된 약제 및 국내 보험급여의약품 상한금액표에 등재된 모든 오리지날 의약품(고혈압치료제 및 등재된 모든약제 해당)중 자사품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