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신약개발상에 한미약품·SK케미칼
- 이탁순
- 2010-02-26 06:10: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미, 아모잘탄 개발-SK, CSL 기술이전 공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은 제 11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공모 결과, 신약개발부문 우수상 수상기업으로 한미약품이, 기술수출부분 기술수출상 수상기업으로 SK케미칼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지난 2004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총 117억원을 투자, 세계 최초로 암로디핀캄실산염과 로자탄칼륨의 복합개량고혈압신약 아모잘탄& 9415;정을 개발성공하고 글로벌 제약사인 MSD와의 국내 공동발매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판권 계약에 성공한 공로가 인정됐다.
SK케미칼은 2000년부터 2009년까지 9년간 총 82억원(보건복지가족부지원금 22억원 포함)을 투자해 유전자재조합 난치병치료단백질 후보물질인 SK-NBP601개발에 성공하고 단백질후보물질로는 국내최초로 세계적인 바이오의약품 전문기업 호주 CSL社에 막대한 규모의 기술수출에 성공한 점이 인정됐다.
이번 11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지난해 12월 1일 공고를 통해서 2010년 1월 8일까지 신청접수를 마감하고 1월 11일부터 1월 26일까지 총 3차에 걸쳐 심사했다.
지난해 대상에는 '놀텍정'을 개발한 일양약품이 수상한 바 있다. 한편, 시상식은 오늘(26일)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총회에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