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준 회장, 경희의대동문회장 3회 연임
- 이탁순
- 2010-03-02 17: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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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차 경희의대동문회 정기총회서 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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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준 회장은 이번 동문회장 유임으로 3회에 걸쳐 연임됐다.
윤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모교도 부모나 고향과 마찬가지로 운명이다"라고 밝히고, "내가 다닌 학교가 잘 되는 것은 나의 운명을 좋게 만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동문 여러분들이 합심해 경희의대를 우리 모두가 꿈꾸는 최고의 의과대학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조인원 경희대학교 총장, 경만호 대한의사협회장, 배종화 경희의료원장, 김영설 의과대학장, 장성구 경희대병원장, 허주엽 동서신의학병원장, 박호철 동서신의학병원 부속병원장을 비롯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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