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주사제 둔갑 'PPC 화장품' 6개 적발
- 이탁순
- 2010-03-03 09:33: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유통업자 사법처리…병원협회 등 사용중지 요청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PPC(phosphatidycholine) 화장품은 인체에 주사하면 세균 감염 등의 위험성이 나타날 수 있다.
3일 식약청에 따르면, 식약청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지방분해 목적으로 오용되고 있는 PPC 제품 6개에 대해 혐의를 포착하고 조만간 검찰에 관련 자료를 전달할 예정이다.
적발된 제품은 '이노티디에스 드레이닝 피피씨' '더마힐 엘엘 플러스' '리포멜린' '씨알에스' '리포탑' '비씨에스' 등 6개이다.
이에 앞서 식약청은 이들 제품을 병원협회 등 관련 단체에 공개하고 사용중지를 요청했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의 유통업자를 검찰 송치하는 등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하지만 수사대상에는 이들 제품을 사용한 병의원은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식약청은 이들 제품이 "안전성·유효성이 검토된 바 없고 인체에 주사함으로써 각종 유해사례 발생 등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며 "의약품인 주사제로 사용해서 안 된다"고 경고했다.
관련기사
-
"PPC주사, 미용목적 사용…부작용 우려"
2009-10-09 10:44
-
"PPC성분 화장품, 비만치료 의약품 둔갑"
2010-02-23 12: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 내년 수가 3.7% 오른다...역대 최고 인상률
- 2901→1860원 펙수클루 가격 2배로?…약가유연제 핵심은
- 3유나이티드, 241억 돌려받는다…9년 원료합성 분쟁 승소
- 4의원 수가협상 결렬...의협 "벼랑 끝 일차의료 철저히 외면"
- 5수가협상장 찾은 권영희 회장..."약국 어려움 반영 절실"
- 6트루셋 후발약 경쟁 심화...녹십자도 제네릭 전쟁 합류
- 7"3상 임상 면제·심사기간 단축"…날개 단 K-바이오시밀러
- 8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성과로 배당 재개"…주주환원 강화
- 9입원실 남녀 구분 폐지…부부·가족 한 병실 이용 가능해져
- 10'로비큐아', 7년 추적서 효과 지속…ALK폐암 치료 새 흐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