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잘낸 구주제약·태전약품, 산업포장 수상
- 이현주
- 2010-03-03 10:53:0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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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세자의 날 기념식서 수상…대화제약·에덴병원 등 총리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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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주제약과 태전약품이 4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44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구주제약(대표 김우태)과 태전약품(대표 오영석)은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또한 대화제약(대표 이한구)과 에덴병원(대표 허정), 좋은문화병원(대표 구정희) 등은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구주제약은 성실한 제세 신고 및 납부로 국가재정발전에 기여했으며 현재 시행되고 있는 의약분업제도 시행 및 정착화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받았다.
태전약품은 1978년 도매업 설립이후 성실납세 의무 이행 및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 것으로 평가됐다.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한 대화제약은 기업의 지방이전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과 3년간 49억원을 성실히 신고해 국가재정수입 확대에 기여한 공로다.
에덴병원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함은 물론 성실하게 납세를 이행했으며 좋은문화병원은 모성 건강증진사업에 기여한 공적이 인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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