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사랑의 헌혈'로 이웃사랑 실천
- 가인호
- 2010-03-09 10:13:5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해마다 헌혈 참가자 늘어 올해는 350여명 동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행사는 지난달 18일 오창공장과 이달 5일 화순공장과 음성공장에 이어 연중 네번째 실시한 헌혈행사로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지난해 12회에 걸친 헌혈릴레이를 통해 천여명의 임직원이 헌혈에 동참한 녹십자는 헌혈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더 많은 인원이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할 계획이며, 행사를 통해 모은 헌혈 증서는 향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녹십자는 ‘사랑의 헌혈’ 행사 외에도 1991년 사회복지법인 혈우재단 설립,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녹십자 사회봉사단, 경상이익의 1% 이상을 사회공헌활동에 지원하는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1% 클럽 가입 등 꾸준한 사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