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3개월 운영…제약 이미지 개선부터"
- 가인호
- 2010-03-11 12:00: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류덕희 신임 비대위 위원장, 현안에 슬기롭게 대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한 비상대책위원회는 약 3개월간 한시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며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등 현안에 슬기롭게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류덕희 위원장은 11일 “중소제약사에서 막중한 업무를 맡게돼 걱정부터 앞선다”며 “연배가 많아서 위원장에 추천 된 것 같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류 위원장은 "제약협 비대위는 갑작스런 회장단 사퇴로 구성된 조직이기 때문에 저가구매인센티브 제도 등 제약현안을 어떻게 슬기롭게 풀어나갈 것인지 큰 물줄기를 잡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류 위원장은 “조직이 3개월 정도 한시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며 “제도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추후 협회 정규 조직에 업무를 이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류 위원장은 리베이트 파장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대국민 이미지가 많이 훼손됐다며, 제약협회 정책 및 홍보 기능의 강화가 가장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는 제약업계와 제약협회 등이 국민건강증진 및 인보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부정적 인식이 많다는 우려 때문이다.
류 위원장은 "제약협회가 현재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역부족인 것이 사실"이라며 "당장의 산적한 현안을 비롯, 앞으로 더 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는 만큼 정책개발 및 홍보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류 위원장은 "각 위원들이 이에 대한 구체적 방안을 마련, 차기 회의에서 심도깊게 논의키로 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