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지씨, 영톡스주 해외 제조소 실사 완료
- 노병철
- 2024-02-14 19:22: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TGC-100 보툴리눔톡신 품목허가 심사 순항
- 올해 상반기 내 품목 허가 기대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현재 이 제제는 중등도에서 중증의 미간주름의 일시적 개선 치료 적응증으로 국내 품목 허가 심사 중이다.
품목 허가는 완료 예상 시점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예상된다.
장성수 에이티지씨 대표는 "올해는 영톡스주 상업화 매출의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종의 보툴리눔톡신의 제품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해외 인허가를 위한 임상 준비도 파트너사와 협력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노병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국산 GLP-1 '에페' 허가…마운자로·위고비와 비교해보니
- 2기형적 'CSO 수수료' 정조준…국회·정부, 후속 규제 예고
- 3다시 나왔다 들어간 '통합약사'…국감 논의 철회 배경은
- 4약가인하 충격파…제약사들, 채용 줄이고 임금체계도 손질
- 5정은경 장관, 비대면 약 배송 속도조절 시사…"직능의견 수렴"
- 6일반약이 전문약 넘었다…약가재편 여파에 9월 '역전현상'
- 7병원 이전으로 약국 매출 타격…법원 "약정된 권리금 줘야"
- 8제네릭 약가, 14년을 관통한 하나의 질문
- 9수면유도제 대량 구매에 비약사 판매…창고형약국 국감 도마
- 10대형병원 27곳, 의료기기 도매 1곳서 90% 이상 독점 납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