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독거노인 초대 음악회 개최
- 박철민
- 2010-03-15 11: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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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음악회는 '예술 문화 활동을 통한 사회공헌'을 목표로 설립된 유나이티드문화재단과 '거목과 같은 회사'를 경영 이념으로 삼고 있는 유나이티드제약이 손을 잡고, 클래식 음악회와 미술 작품 전시회를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강남구 소재 6개의 복지관에서 모두 100여 명의 관람객이 음악회에 참석했으며, 피아니스트 양혜경 예술감독을 비롯해 테너 안병준, 피아노 이애은, 바이올린 변지영, 비올라 김주현, 첼로 류필립 등 유나이티드 챔버앙상블팀의 공연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후원한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모든 순서가 끝난 후 관람객들에게 종합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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