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당뇨병' 치료 최신지견 공유
- 이현주
- 2010-03-16 08:56:2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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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춘계학술세미나…오후 6시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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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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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병원약사회가 대표적인 성인 질환 중 하나로 알려진 당뇨병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송보완)는 오는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가톨릭대학교 성의회관 대강당(마리아홀)에서 ‘당뇨병 치료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2010년도 춘계학술세미나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 강의를 맡은 정혜승 교수(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는 ‘당뇨병 치료’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는 내용으로 90분 동안 강의한다.
이어 아영미 약사(서울대학교병원 약제부)가 ‘당뇨병의 약물치료’에 대해 30분 동안 각 약물의 치료 기전 및 용법 등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병원약사회측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병원약사들이 당뇨병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약물요법에 대한 지식과 치료 사례를 접함으로써 병원약사들의 전문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세미나에 참가신청자가 1160여명에 달해 당뇨병 치료에 대한 회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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