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국내제약 인도 시장 진출 지원"
- 가인호
- 2010-03-18 08:38: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3일 인도 의약품 시장 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제약협회는 금년 1월에 한-인도 CEPA가 발효됨에 따라 국내기업의 인도시장 진출 및 양국 의약품 시장 교역을 촉진할 수 있도록 인도 의약품 시장 설명회 및 상담회를 2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약협회와 주한인도대사관은 공동으로 인도식약청 및 글로벌 제약사를 초청해 '인도의약품 시장 설명회 및 1:1 상담회'를 제약협회 4층 강당 및 회의실에서 개최하는 것.
상담회는 4층 회의실에서 오전 10시~12시까지 진행되며 설명회는 오후 1시~4시 50분까지 실시할 계획으로 인도 의약품 인·허가 제도, 특허, 퍼스트제네릭 성공사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전반적인 인도제약산업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벤치마킹을 통해 우리기업의 성공적인 발전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협회측의 설명이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상담 및 설명회 참가를 희망하는 회원사의 신청을 받아 실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제약협회 홍보실(T.597-2741)이나 국제협력팀(T.582-2151)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