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국 원장 등 9명 보령의료봉사상 수상
- 가인호
- 2010-03-18 10:5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령제약, 보령의료봉사상 개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령제약이 제정하는 제26회 보령의료봉사상 시상식이 17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 날 시상식에서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은 50여 년간 입양아와 함께 해 온 조병국 원장(77세, 홀트일산복지타운 부속의원)이 받았다. 조 원장은 1958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시립아동병원, 홀트아동복지회 부속의원에서 근무하며 50 여 년 동안 버려진 아이들과 함께했다는 것.
조원장에게는 상패와 순금 10돈 메달, 상금 3천만 원이 수여됐다.
이 밖에 강형욱 원장(서울나우병원), 백인규 원장(고흥녹동현대병원), 평화·사랑·나눔 의료봉사단, 엄기일 교수(건국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성형외과), 장병철 원장(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심장혈관병원장), 생명경외클럽, 이경수 과장(한국산재의료원 창원병원 산부인과), 안일남 원장(새한빛의원)이 보령의료봉사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들에게는 상패와 순금10돈의 메달이 수여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