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 정동 오송빌딩으로 사옥 이전
- 박철민
- 2010-03-18 18:32: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일제약(대표이사 김영중)이 현재 마포구 사옥에서 오는 22일 중구 정동의 오송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한다.
건일제약은 새 사옥에서 전망이 가장 좋은 10층 옥상에 카페테리아와 야외 아름쉼터를 마련하고, 지하에 다용도 갤러리홀을 만들어 보다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새 사옥은 지상 10층, 지하 5층(연면적 9100㎡) 규모로 최적의 업무환경 조성을 위한 리모델링을 마쳤고, 주소는 서울시 중구 정동 27-11 오송빌딩이다.
건일제약은 창립 59주년을 맞는 4월1일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철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