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유럽연합 바이오 프로젝트 참여
- 김정주
- 2010-03-24 21:23: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4년 간 14개국 28개 기업·대학 공동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머크(Merck KGaA)가 바이오 연료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연구에 참여한다.
이 연구는 3월 초 출범한 유럽연합 차원의 연구 프로젝트(EuroBioRef)의 일환으로 향후 4년 간 14개국에서 머크를 포함한 28개 기업과 대학이 함께 참여한다.
바이오 연료는 사료작물과 같은 바이오매스를 특수한 공정을 거쳐 부탄올이나 에탄올 등으로 전환한 것으로, 전환 공정의 효율을 높이는 것이 상업적 성공의 관건으로 알려져 있다.
머크는 특히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바이오 공정에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이온성 액체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유럽의 대표적인 생화학 기업, 대학교, 연구소를 하나로 연결해 지속 가능한 생물정제(biorefinery) 공정개발에서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
머크 연구개발 담당 이사인 마이크 슐테 박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생화학 공정을 잠재적 가치가 높은 신제품 개발에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는 연구를 위해 필요한 산학연간의 가교를 구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