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한 번 먹는 발기부전약, 성생활 만족"
- 허현아
- 2010-04-01 12:11: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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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릴리, 의사 150명 대상 처방패턴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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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의사들과 환자들이 하루 한 번 먹는 발기부전치료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은 의사 커뮤니티 포털 사이트를 통해 비뇨기과, 내과 전문의 150명을 대상으로 하루 한 알 복용하는 ' 시알리스5mg' 처방패턴을 설문조사했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처방의사의 39%는 환자의 기대, 라이프스타일, 성생활패턴에 적합하다는 점을 처방사유로 꼽았다.
부작용이 적다고 판단한 경우가 30%, 환자가 요청한 경우가 29%로 뒤를 이었다.
같은 맥락으로 응답자의 46%가 '여유롭고 자유로운 성생활'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으며 정상적인 성생활(38%), 성생활이 작은 환자들에게 경제적(10%)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처방의사들은 처방 대상은 자유롭고 여유로운 성생활을 원하는 환자가 64%로 가장 많고 40대 젊은 발기부전 환자(17%), 성 생활이 잦은 환자(10%) 순으로 조사됐다.
아울러 처방받는 환자의 약 66%가 복용 후 정상적인 성생활에 만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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