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피라맥스' 신약 등록서류 EMA 제출
- 허현아
- 2010-04-13 11:18: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알테미니신 복합제 개발 성과…말라이아 치료 효과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신풍제약(대표이사 김병화, 장원준)은 알테미니신 성분 복합제 '피라맥스'(성분명 Pyronaridine 4 phospate 180mg/Artesunate 60mg 정제)의 신약 등록서류를 등록규정 58항 조건으로 EMA에 제출, 심사 절차를 밟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피라맥스'는 삼일열 말라리아와 열대영 말라이아에 치료효과가 기대되는 약물로 간단한 복용법(1일 1회 3일)이 강점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신풍은 '피라맥스' 개발과 관련, 합성 및 제제 기술개발에 170억원, 설비 및 건설에 500억원을 투자했으며 10년간 스위스 제네바 소재 비영리 재단인 MMV(Medicines for Malaria Venture)와 협력해 성과를 얻었다.
신풍제약 장원준 부사장은 "MMV와의 협력관계와 이미 안산에 완공된 최신식 피라맥스 전용 공장을 활용해 향후 말라리아 치료 및 퇴치 진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다양한 국제기구, 인도적 단체, 각국 말라리아 통제기구들과 협력해 전 세계 감염국가에 적정 가격으로 공급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 부사장은 이어 "저개발국 자원개발 외교 활동의 일환으로 피라맥스의 전략적 공급을 고려할만하다"며 "대외원조 기관이나 그에 준하는 민간기구, 종교 단체, NGO등 저개발국 의료지원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는 기구에서 고려해봄직하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