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암 환자 치료후원 음악콘서트
- 허현아
- 2010-04-15 09:02:1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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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력재단과 MOU 체결…기금마련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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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대표 파브리스 바스키에라)가 한국원자력국제협력재단(사무국장 유세준)와 협력해 향후 3년간 암 환자 치료를 지원하는 순회콘서트를 진행한다.
그 일환으로 19일 오후 4시 서울성모병원 대강당에서 전국 암 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Freedom Against Cancer' 첫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이날 원자력국제협력재단과 국내외 암 환자 치료후원 사업인 '희망의 날개' MOU를 체결, 순회콘서트(11회) 및 기금 마련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김현철 씨가 관객들과 대화를 통해 암 극복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 재즈가수 윤희정 등 뮤지션이 출연한다.
또 서울성모병원 개원 1주년을 기념해 병원 의료진 중창단 및 환우회도 참여할 예정이다.
'희망의 날개’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암 치료 후원사업으로 원자력국제협력재단이 사업홍보와 기금 모금 및 재원 운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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