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브라질 제네릭 제조사 매입 협상중
- 이영아
- 2010-05-03 08:55: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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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아그라' 특허권 만료 영향…제네릭 제품 생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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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가 브라질의 제네릭 제조사 매입을 위해 협의 중이라는 보도가 브라질 주요 신문에 실렸다.
화이자가 매입을 추진하고 있는 브라질 제약사는 Laboratorio Teuto Brasileiro. 현재 양사간의 협의가 상당히 진전된 상태이며 수주 후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이번 브라질 제네릭사 매입은 화이자의 ‘비아그라(Viagra)’의 특허권이 6월 만료된다는 법원의 판결 이후 나온 것.
이를 통해 화이자는 브라질에서 비아그라의 제네릭 판매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브라질은 비아그라 매출이 3번째로 많은 시장이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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