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엘 '넥사바' 자매물질, 3상 임상 시작
- 이영아
- 2010-05-10 08:55: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닉스사와 분쟁 수위 높아질듯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바이엘은 ‘넥사바(Nexavar)’의 자매 물질인 레고라페니브(regorafenib) 대한 3상 임상시험을 시작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엘은 다른 치료에 실패한 진행성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3상 임상 참여자를 모집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레고라페니브는 넥사바의 성분인 소라페니브(sorafenib)와 유사한 물질. 종양에 새로운 혈관 생성을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
바이엘은 넥사바의 개발사인 오닉스사와 레고라페니브의 권리에 대해 논쟁 중이다.
오닉스는 넥사바와 레고라페니브는 하나의 원자만 다르다며 이에 대한 권리를 주장. 이에 대한 소송을 제기했다. 이번 3상 임상시험 시작으로 양사간의 긴장은 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9하반기 바이오 기상도, 美 생물보안법 수혜로 '대체로 맑음'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