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노현 등 약사가족 교육감 후보 지원"
- 박동준
- 2010-05-30 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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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적극 홍보…이무남 약사회 총회 부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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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치러질 예정인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곽노현 후보 등 약사 가족이 두명이나 출마해 당선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30일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서울시교육감 후보 가운데 약사 가족으로 확인된 곽노현, 남승희 후보에 대한 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했다.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눈길을 끌고 있는 곽노현 후보는 이무남 약사회 총회 부의장의 처남으로 확인됐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곽 후보는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고 노무현 대통령 자문 정책위원회 위원 등을 지낸 바 있다.
함께 출마한 남승희 후보는 현재 고려대약대 설립추진단장을 맡고 있는 박영인 교수의 부인으로 전 서울시 교육기획관을 지냈다.
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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