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MSD, 100억대 '프로스카' 공동판매
- 가인호
- 2010-06-24 16:08:2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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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드리올' 등 2품목 판매 제휴, 비뇨기 시장 공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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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MSD의 제품 및 영업 마케팅 노하우와 제일약품의 영업 역량 시너지 효과로 비뇨기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전망된다.
제일약품은 24일 머크 한국법인인 한국MSD(대표: 현동욱)와 비뇨기 질환 약물인 양성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프로스카'및 남성 성선기능저하증 치료제 '안드리올'에 대한 공동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강화된 비뇨기과 영업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프로스카' 및 '안드리올' 을 공급할 수 있게됐다.
프로스카(성분명: 피나스테리드 5mg)은 양성 전립선 비대증의 적응증으로 허가를 받은 품목.
또한 안드리올 테스토캡스 연질캡슐(성분명: 테스토스테론운데카노에이트 40mg)은 남성 성선기능저하증(유환관증), 조정기능장애에 의한 남성 불임증, 남성 갱년기장애 허가를 받았다.
한편 프로스카는 지난해 청구액 기준으로 130억원대 실적을 기록한 대형품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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