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베이션, 시흥시 은행동에 신사옥 마련
- 이현주
- 2010-07-23 07: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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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지 991.7m²규모 사옥으로 23일 이전…제2 창업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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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은 시흥시 은행동 343-22번지에 대지 991.7m²(300평)을 구입해 6개월간의 건축기간을 거쳐 2층 규모의 신사옥을 완공했다.
층당 495.8m²(150평)로 1층에는 의약품 창고, 2층에서 영업소와 일부는 창고(약 50평)로 활용할 예정이다.
신천동에 있던 이노베이션의 기존 건물은 의약품 물류를 하는데 적합하지 않아 매각했고, 신사옥은 최적의 KGSP 시설을 갖췄다.
고민주 회장(64세)은 "제2의 창업을 하겠다는 각오로 새로운 사옥을 마련했다"면서 "이번 사옥이전을 계기로 대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직원들의 근무여건도 개선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고 회장은 최근 수년간 간경화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많은 고생을 했으나 지난해 1월11일 장남인 현석씨(33세)로부터 간이식을 받아 건강을 회복했다.
그는 "다행히 아들과의 간이식에 성공해 제2 인생을 살고 있는 것과 같다"며 "40년 가까이 의약품 도매업에 몸담아 온 이상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노베이션메디칼팜은 지난 2002년 창업됐으며, 지난해 720억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올해 8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 회장은 이에 앞서 서울 동대문구에서 성은약품은 13년간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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