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3대 약국 서비스 이행 협력 도매 선정"
- 박동준
- 2010-07-26 12: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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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 대상 설문조사…"저가구매 공동구매 시에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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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도매업체들을 대상으로 3대 약국 서비스 이행 확인 사업을 재추진키로 한 상황에서 구약사회가 이에 맞춰 협력도매 선정 작업에 들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강남구약사회(회장 황규진)는 "회원 약국에 보다 나온 서비스를 제공하고 불용재고 반품, 약가차액 보상, 소포장 적시 공급 등 3대 기본 서비스를 보장하는 도매업체를 구약사회 협력도매로 선정코자 한다"고 밝혔다.
의약분업 이후 품목도매들이 난립하는 등 도매업체의 약국 서비스 질이 낮아져 반품 및 교품, 심지어는 보험약가 인하 시 약가차액 보상도 거부하는 업체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것이 구약사회의 판단이다.
이에 구약사회는 오는 30일까지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친 후 이를 토대로 협력도매를 선정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구약사회는 ▲도매거래시 우선 조건 ▲도매 거래 적정 회원기일 ▲거래도매 서비스 만족도 ▲개선 요구 사항 ▲협력도매 선정 가능 업체 명단 등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특히 구약사회는 협력 도매를 선정해 향후 저가구매 인센티브 시행 과정에서 저가구매의 필요성이 제기될 경우 회원 공동구매 등에서 해당 업체를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구약사회 관계자는 "저가구매 인센티브 시행과 관련해 거점도매 선정 등이 언급되는 상황에서 필요시에는 협력도매를 거점도매로 활용할 것"이라며 "회원들의 공동구매 등이 협력도매를 통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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