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본부, 4월 개소 중독재활센터 운영하기로
- 정흥준
- 2024-02-29 18:35: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차 이사회서 사업계획안 심의...전년 대비 예산 50배 증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전웅철 본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4월 개소하는 서울(동부) 중독재활센터를 서울지부에서 맡아 운영하게 됐다. 예방 부분에 있어 서울지부 예방교육 예산이 전년도 대비 50배 증가됐다”며 “중독재활센터 개소와 사업 전반에 있어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확대되는 만큼 올 한해 이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사회 안건으로는 ▲2023년도 예산결산 보고 건 ▲2024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건 ▲2024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 건 ▲기타 안건 등 총 4건의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기타 안건으로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기타공공기관 지정’에 대한 의견이 상정됐다. 이에 마퇴본부의 정체성을 잃지 않고 중심을 잘 잡아 운영해 나갈 것을 당부하는 의견들이 모아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적용 29%x0.85…"제네릭 팔지 말라는 거냐"
- 2제네릭 45% 산정 8월 시행…양도양수 약가 제한 1년 유예
- 3다품목 등재관리는 왜 14번째에 적용될까?
- 4지하철역에도 의원과 결합한 창고형 약국 들어선다
- 5오메가3 처방시장 분기 500억 돌파…글로벌 원료 공급난 변수
- 6빨라지는 탈모 신약 시계…장기지속형 상용화 경쟁 본격화
- 7의료기기 시판후 임상시험 악용 40억원대 리베이트 적발
- 8"가뜩이나 힘든데"…바이오업계, 공시 규제에 커지는 피로감
- 9급여삭제로 14번째→11번째되면 다품목관리 어떻게 될까?
- 10"약국, 판매처 넘어 '피부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