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토', 심혈관계 질환 적응증 추가 획득
- 허현아
- 2010-08-09 10:33: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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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소아 환자 콜레스테롤 조절도 인정…처방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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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치료제 ' 크레스토'(성분명 로수바스타틴)가 심혈관계 적응증을 추가했다. 또 소아 환자의 콜레스테롤 조절 적응증도 인정 받았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식약청으로부터 심혈관계 위험 감소에 관한 적응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앞서 주피터(JUPITER) 임상연구를 통해 입증한 심혈관계 질환 위험 감소효과에 대해 국내 적응증을 획득한 것.
회사측은 이로써 콜레스테롤 조절, 죽상동맥경화증 진행 지연, 심혈관 질환 위험 감소 등을 포괄한 유일한 스타틴 제제임을 입증함과 동시에 소아 적응증을 추가한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주피터 임상은 심혈관 질환 경험이 없고 LDL-C(나쁜 콜레스테롤)가 높지 않지만 hsCRP가 높은 비교적 건강한 사람의 심혈관 질환 예방효과를 보여준 연구다.
회사측은 전세계 1만7000명 이상이 참여한 대규모 임상 결과 크레스토20mg을 복용한 환자들의 심근경색 위험은 54%(p=0.0002), 뇌졸중 위험은 48%(p=0.002), 동맥혈관재형성술 위험은 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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