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창립 81주년…목표달성 영업 재정비
- 이현주
- 2010-08-16 16:00: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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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무식 상무 영업본부장에 영입…전문·일반약 신제품 라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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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김원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회사가 어려운 일에 직면할 때마다 합심해 이겨낸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아울러 향후 변화하는 시대에 흔들리거나 휩쓸리지 않고 그 변화의 흐름에 따라 움직일 수 있는 사람, 급변하는 시대에 도태되지 않고 변화를 주도하고 앞장서 나가 국민건강을 지키는 회사가 될 것을 다짐했다.
또한 올해 공격적인 영업을 위해 제약영업 전문가인 박무식 상무를 영업 본부장으로 영입했으며 기존 영업 조직을 재정비해 전국에 12개 지점으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와함께 영업부 직원들의 정신을 재무장해 목표달성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줬으며 신제품의 리뉴얼 및 개발을 통해 고속 성장세를 이끌어갈 기반을 마련했다.
사업다각화로 현 유통시장의 확대 진출을 위해 조직을 재정비했고 향후 건강식품 등 새로운 아이템으로 이끌어갈 블록버스터 제품을 연구 개발하고 있으며, OTC 일반의약품의 경우도 진통제, 비타민류를 연구 개발하고 있다.
ETC 신제품(골다공증치료제 악토론) 및 비급여 제품도 추가해 성장에 필요한 제품 라인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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