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세번째 투자 벤처는 '큐로사이언스'
- 이탁순
- 2010-09-02 19:44: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파스퇴르 자회사로 에이즈, C형간염치료제 개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회사 측은 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바이오코리아 행사장에서 '노바티스 벤처펀드' 투자 대상자로 큐로사이언스를 선정했다.
이번 행사는 작년에 이은 두번째 행사로 이틀째인 바이오코리아 식후 세레모니 행사로 열렸다.
큐로사이언스는 지난 2008년 설립된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자회사로 에이즈, C형간염, 결핵치료제를 연구·개발하고 있다.
이날 투자규모는 밝히지 않았지만 파멥신에 투입된 100만불 정도 규모로 알려졌다.
노바티스 측은 제안서를 제출한 35개 회사 가운데 글로벌 벤처캐피탈 리뷰 하에 최종 6개 회사를 선정, 이 중 큐로사이언스를 최종 대상자로 뽑았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