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개최
- 최봉영
- 2010-09-10 15:21:2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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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병원, 승가원, 일산백병원, 인하대병원 등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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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은 10일부터 일주일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을 시작으로 불교 사회복지법인 승가원, 인제대 일산백병원, 인하대병원에서 '제 9회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 축제'를 개최한다.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는 환자와 환자 가족, 병원 의료진들과 한국화이자제약 직원들이 심리적 치료효과가 있는 그림을 캔버스와 벽과 천장 등 병원 곳곳에 함께 그려 삭막한 병원 공간을 '세상에서 가장 건강한 미술관'으로 만드는 축제다. 본 축제를 위해 전세계 병원을 순회하면서 환자들의 치료 의지를 북돋기 위한 그림을 그려주고 있는 미국 병원예술재단의 존 파이트 재단 이사장과 외국인 자원봉사자들이 매년 방한하고 있다. 9회 째를 맞이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는 2002년부터 작년까지 국내 총 24개 병원에서 진행됐다. 이동수 대표이사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그림 축제를 통해 환자들에게는 정서적 안정과 투병 의지를, 장애우들에게는 재활 의지를 북돋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환자들이 더불어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데 기여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한국 사회에서 신뢰받는 동반자이자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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