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일정 최종확정…4일 복지부부터 시작
- 최은택
- 2010-09-12 10: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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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보건복지위 의결…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업무보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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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화 봐주기' 의혹을 샀던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복지부 2일차 국감에서 업무보고만 하기로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지난 10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이 2010년도 국정감사 일정 및 감사장소를 최종 확정했다.
먼저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내달 4~5일, 7일 각각 개별 감사를, 마지막날인 19일에도 종합감사를 받는다.
또 건강보험공단은 1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9일로 일정이 정해졌다.
한편 '이봉화 봐주기' 의혹을 샀던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은 내달 5일 업무보고만 하는 선에서 이번 국감을 마치기로 했다.
당초 한나라당 측은 보건복지정보개발원을 피감대상에서 제외시키자고 주장해 민주당 등 야당과 마찰을 빚었다가 이 같은 절충안에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국회 보건복지위는 오는 15일 오전 11시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서류제출 요구 및 증인.참고인 출석요구 안건을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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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정보개발원 국정감사 배제…이봉화 봐주기 의혹
2010-09-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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