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연수원 신축, 후임 집행부가"
- 영상뉴스팀
- 2010-09-16 12:12:2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영상논평]대한약사회 김명섭 명예회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근 대한약사회관을 재건축한다거나 약사연수회관 부지를 매입한다는 등의 기사가 보도된 것을 접했습니다.
대한약사회 자문위원으로서 이번 사안과 관련해 제가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사안은 금전적인 문제가 걸려있기 때문에 투명하고 깨끗하게 진행돼야 하지만 아직은 수면위로 공론화 할 시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약사회장 재임시절 오산 인근의 부지를 15년 전에 매입 했었습니다.
그 부지가 수용됨으로 인해서 약 21억원이라는 거금이 약사회로 들어왔고, 그 매각 대금을 약사회는 3년 동안이나 방치하고 있습니다.
현 집행부는 이 매각금으로 약사연수원 건립을 위한 부지(경기도 부근) 확보에 신속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연수원에 대한 깊은 문제(신축에 관한 건)는 현 집행부가 아닌 후임 약사회장과 집행부의 중지를 모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0만명 데이터 분석…콜린알포, 임상적 유용성 재확인"
- 2개량신약 약가개편 무풍지대...70% 가산율 유지 가닥
- 3식약처, 메트포르민 951개 품목 허가사항 변경 추진
- 4특사경이 공개한 약국 적발사진 보니…위생상태 '심각'
- 5깔창이 환자 상태 읽는다…월 처방 1천건 피지컬AI의 가능성
- 6[기자의 눈] 신약 강국과 코리아 패싱은 공존할 수 없다
- 7혈행·중성지질, 기억력 개선, 눈 건강…오메가3 함량은?
- 8"지역약국 다 죽는다"…인천 분회들, 창고형약국 조례 추진
- 9한풍제약 매출 1000억 첫 돌파·이익 2배…폐기손실 23억
- 10유방암 신약 '베파누' 미국 허가...표적단백질분해제 첫 상용화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