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한미사랑의 재단' 음악회 후원
- 가인호
- 2010-09-14 22:50: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나가 되며 나누는 사랑의 음악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하나가 되며 나누는 사랑의 음악회’는, 매년 한미 사랑의 재단(총재 이호재 박사)이 주최하며, 올해는 양평 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양평에서 개최했다. 테러와 전쟁이 없는 세상을 바라며 개최된 이번 음악회의 1부 출연진은 소프라노 김미미, 테너 손민웅, 메조소프라노 고은정, 바리톤 윤형권, 피아노 유은주, 나레이터 정주은(시인) 이며, 2부는 가수 유열이 출연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한미사랑의 재단’(총재 이호재 박사)은 재미 한국교민과 한국전 참전 용사와 그 자제들이 참여해 매년 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이를 소년소녀 가장에 대한 장학금과 무의탁 노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지급하고, 음악회 등을 개최하여 소외된 계층에 문화적 혜택과 위로를 주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한편 마이팜제약은 10여년째 국내외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 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아이티 참사 후원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