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창립 125주년 기념 연날리기 행사
- 최봉영
- 2010-09-20 14:35: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통 연만들기 등 체험 행사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임직원들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4호 지연장(紙鳶匠, 연날리기장)인 노유상 장인의 대를 잇고 있는 친아들 노성도 선생으로부터 전통 연을 만드는 법을 직접 배워 장인정신을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한국의 전통문화유산과 가치를 보존, 전수하기 위해 '서울전통예술인상'을 지원해온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2007년부터 후원한 노유상 장인과의 인연으로 이번 연날리기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군터 라인케 사장은 "창립 125주년을 맞아 전 직원과 함께 축하할 수 있어 기쁘다"며, "가족과 사회, 나아가 한국 국민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은 전통연을 날림으로써 오늘 같이 기쁜 날을 기념하게 되어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25년의 역사 속에서 베링거인겔하임은 연구개발이야 말로 인류의 건강과 풍요로운 삶을 지켜나갈 원동력임을 잘 알고, 실천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인류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책임 있고 신뢰 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