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제약, 2개 단체와 함께 소외계층 돕는다
- 가인호
- 2010-09-28 17:34: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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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사랑의 재단, 열린의사회 함께 봉사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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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팜제약은 한미사랑의 재단에게 국내외 소외 계층을 돕는 열린의사회의 활동을 소개해 한미사랑의 재단에서 매년 모금한 성금을 열린의사회의 국내 봉사활동에 마이팜과 함께 후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열린의사회도 한미사랑의 재단을 통해 미국의 한국전 참전 상이 용사와 그 자녀들을 돕기로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열린의사회는매년 연간 6회 이상의 해외 몽골, 아프카니스탄, 에티오피아 등 의료 혜택의 불모지에 무료 진료봉사와 한달에 두 번 국내 소외계층 및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해오고 있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한미사랑의 재단은 재미 한국교민과 한국전 참전 용사와 그 자제들이 참여하여 매년 기금을 조성하여, 이를 국내 소년소녀 가장에 대한 장학금 과 무의탁 노인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지급하고, 음악회 등을 개최하여 소외된 계층에 문화적 혜택과 위로를 주기 위해 설립된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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