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피실린나트륨 등 184품목 품질시험 기준 강화
- 이탁순
- 2010-09-29 10:23: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선진화 작업 일환 '대학약전' 개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내·외에 널리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 암피실린나트륨 등 184개 품목에 순도시험 항목이 추가되는 등 국내 의약품 품질관리 기준이 국제수준으로 강화된다. 식약청은 작년부터 추진해 온 국내 의약품에 대한 안전기준 선진화 작업의 일환으로 대한약전 수재 184개 제품에 대한 품질관리기준을 강화하는 '대한약전 제9개정 추보6' 개정안을 28일자로 행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 국내& 8901;외에서 널리 사용되는 광범위 항생제 '암피실린나트륨'등 158품목에 유연물질 등 순도시험 항목 신설 ▲ 화학약품 등에 의한 중독시 해독제로 사용되는 '약용탄' 등 3품목에 미생물 한도시험 항목 신설 ▲그 밖에 각종 주사제의 용제로 사용되는 ‘멸균 주사용수’에 불용성미립자 시험항목 신설 등이다. 식약청은 이번 행정예고를 통해 학계 및 제약업계 등으로부터 충분한 의견 수렴을 통해 개정안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미국, 유럽 등 선진 외국의 기준& 8901;규격에 대한 정기적인 검토 작업을 추진해 보다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이 국내에 유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팩토리약국, 프랜차이즈 사업 진출…전국 체인화 시동
- 2'혼합음료 알부민' 1병당 단백질 1g뿐…"무늬만 알부민"
- 3피타바스타틴 허가 역대 최다...분기 1천억 시장의 매력
- 4HK이노엔 미 파트너사, '케이캡' FDA 허가 신청
- 5성장은 체력 싸움…제약사 경쟁, 신뢰로 갈린다
- 6SK바사·롯바도 입성…송도, 바이오 시총 156조 허브로
- 7급여재평가 탈락 번복 첫 사례...실리마린 기사회생하나
- 8동구바이오제약, 박종현 부사장 영입…미래전략부문 강화
- 9일동제약, 이재준 투톱 체제…비만 신약 사업화 검증대
- 10공공의대 의전원 형태로...15년 의무 복무 가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