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희 장관 "병원 예약진찰료 운영실태 조사"
- 최은택
- 2010-10-05 15:43: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스템 개선방안 강구…"쌍벌제 철저 단속" 재확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진수희 복지부장관은 병원의 예약진찰료 실태를 조사해 불합리한 점이 있으면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진 장관은 5일 복지부 국정감사에서 부당청구, 주차요금, 예약진료 등 병원의 부당운영 실태를 폭로한 이낙연 민주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 같이 답했다.
진 장관은 “(예약진료료 문제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실태조사해서 개선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또 “환자에게 불편이 없도록 주차요금 부분에 대해서도 조치하겠다”고 덧붙였다.
진 장관은 이와 함께 진료비 확인요청 민원을 제기한 환자들이 블랙리스트로 관리되는 등 오히려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심평원과 상의해 그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쌍벌제에 대해서도 "시행전에 일부 악용되는 사례가 있는 것 같다"며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답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9하반기 바이오 기상도, 美 생물보안법 수혜로 '대체로 맑음'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