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한글날 맞아 '희망의 캘리그래피' 행사
- 최봉영
- 2010-10-10 14:42: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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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사회공헌활동 희망생 기금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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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의 사회공헌활동인 '희망샘 기금'의 일환으로, 2005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희망샘 장학생들에게 예술과 교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글의 아름다움을 손글씨로 표현하는 캘리그래피 체험행사를 기획했다.
행사에 참여한 희망샘 장학생들과 직원들은 캘리그래퍼 이상현 작가에게 캘리그래피와 문방사우 소개 등의 강의를 듣고, 다양한 도구를 이용한 캘리그래피를 실습하며 한글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티셔츠와 앞치마에 각자의 개성을 담은 캘리그래피를 그려 자신만의 작품을 만듦으로써 일일 캘러그래퍼를 체험 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사회공헌위원회 강종희 부장은 "경제적, 가정 환경적 이유로 평소 문화체험 기회를 누리지 못했던 학생들이 한글날을 맞아 캘리그래피를 체험함으로써 우리글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다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그리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6년 간 그러했듯 앞으로도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깊은 인연을 맺어온 희망샘 장학생들을 경제적, 정서적으로 지속 후원함으로써 학생들이 미래의 꿈을 이루도록 돕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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