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센터 전통의학과 10년째 한의사 채용없이 방치"
- 최은택
- 2010-10-12 10:24: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승용 의원, "한의사 채용 싫으면 부서 없애야"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국립암센터 전통의학연구과가 10년째 직원 하나 없이 방치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
주승용 민주당 의원은 12일 국립암센터 국정감사에서 “국감지적 때마다 채용을 검토하겠다고 답변해 놓고 채용공고조차 내지 않았다”면서 “무책임하게 공수표를 남발했다”고 질책했다.
주 의원은 이어 “10년 넘게 한의사를 배제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는 한의학 및 한의사에 대한 암센터의 불신 탓이라는 지적이 있다”며 “한의사 채용이 싫다면 차라리 부서를 없애라”고 채근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9하반기 바이오 기상도, 美 생물보안법 수혜로 '대체로 맑음'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