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멕시코 바이오사이프사와 수출계약 체결
- 이상훈
- 2010-10-12 11:23: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sPRP Kit 등 5년간 독점공급계약…800만 달러 규모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는 지난 5~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세계원료의약품전시회(CPhi-World Wide Paris 2010)에 참석, 멕시코 바이오사이프사와 8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수출 계약은 5sPRP Kit 등을 5년간 독점 공급한다는 내용이다. 휴온스 관계자는 "이번 계약으로 수출실적이 미미했던 중남미 국가들에 대한 의약품 및 의료기기 수출에 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중남미 국가에 대한 수출 규모를 더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훈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