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병원 역분식회계, 수가인하로 바로 잡아야"
- 최은택
- 2010-10-18 11:52:3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추미애 의원, "공단 알면서도 묵인" 질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추미애 민주당 의원은 18일 건강보험공단 국정감사에서 “2006년부터 2008년까지 3년 간 295개 종합병원은 수익인 연평균 5494억의 고유목적사업준비금을 회계상 비용으로 처리해 세금감면은 물론, 수가 인상의 근거로 활용해왔다”고 지적했다.
추 의원은 “역분식회계 시 수익률은 -0.13%이지만 이익으로 바로 잡을 경우 수익률은 3.00%로 반전된다”면서 “건보공단과 보건복지부는 그동안 이런 역분식회계를 알면서도 법규 미비를 이유로 묵인해왔다”고 질타했다.
그는 특히 “그동안 비용으로 둔갑한 수익은 당연히 건보 수가 인하 요인으로 반영됐어야 하지만 오히려 인상 요인으로 반영됐다”면서 “지금이라도 수가협상에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작년 합의대로 병원들의 약제비 절감 약속위반에 따른 수가인하도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2"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6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7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8만성질환 복합제서 메글루민 불순물 이슈 회수 확대
- 9하반기 바이오 기상도, 美 생물보안법 수혜로 '대체로 맑음'
- 10COPD 3제 흡입제 '브레즈트리', 약가협상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