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이지에프 새살연고 런칭 심포지엄 개최
- 가인호
- 2010-10-18 17:12: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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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처치료의 올바른 방법 제시해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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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EGF가 상처치료의 새로운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 서울 아산병원 홍준표 교수와 신촌 세브란스병원 유대현 교수, 삼성서울병원 변재경 교수와 부천 큰마을 약국 이진희 약사(약학박사) 등이 연사로 나서 EGF의 효능과 올바른 상처치료 방법 등에 대해 발표했다. ‘상처치료의 ABC’를 주제로 발표한 홍 교수는 “상처치료에 대해 일반인들에게 잘못 알려진 내용들이 많다”면서 “상처는 완치하기까지 제대로 된 관리가 제일 중요한데 이것을 제대로 못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들이 의외로 많은 것이 현실“이라며 치료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유 교수는 이지에프 새살연고의 임상시험 결과에 대한 발표에서 다양한 환자들의 사례를 보여주며 상처치료에 있어 상피세포 성장인자의 우수한 효능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이 부회장의 ‘약국 경영과 상처치료제의 응용’ 주제 발표와 변 교수의 ‘소독약을 쓰기 전에 고려해야 할 것’ 발표 등이 이어져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지에프 새살연고는 일반의약품으로는 상피세포 성장인자(EGF)를 함유한 국내 최초의 상처치료제이다. 특히 국내 유명 종합병원 세 곳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하여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된, 유일한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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