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은 전임직원 단합"
- 이상훈
- 2010-10-18 18:52: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휴온스,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장학기금 등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특히 휴온스는 전직원 한마음 체육대회 경비를 절약, 제천시가 운영하는 인재육성재단에 1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가졌다.
이날 윤성태 부회장은 최근 어려운 제약 환경을 설명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원동력은 전임직원 단합된 마음과 행동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윤 회장은 "2008년 제천 소재 복지시설인 살레시오의집 후원을 통해 매년 1200만원을 기부한데 이어 이번에는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원하는 장학재단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면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할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