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약 슈퍼판매 지적…격려 메시지 많이 받았다"
- 최은택
- 2010-10-22 12:13:2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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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은 의원, 약국외 판매 재차 촉구…"주말 0.3%만 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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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22일 국회 복지부.식약청 종합국감에서 “일반약 약국외 판매 전면 허용을 주장하고 난 뒤, 격려 메시지를 많이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일반약 드링크를 봐라. 판매를 금지하고 있는 데도 터미널이나 서울역앞에 가면 다 판다”며 “이미 대도시 중심가에서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국민의료에 있어서 가장 가까운데가 약국이다. 하지만 약국은 주말에 0.3%만 개문한다. 국민에게 찾아가라는 것이 말이 되느냐”며 “일반약 슈퍼판매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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