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채표 가송재단, 제3회 활명수약학상 수여
- 가인호
- 2010-10-25 09:26: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원대학교 이범진 교수 올해의 활명수약학상 수상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지난 2008년에는 심창구 교수(서울대)가, 2009년에는 최준식 교수(조선대)가 수상했으며 올해는 강원대학교의 이범진 교수가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부채표 가송재단은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고(故)윤광열 동화약품 회장(지난 8월 26일 별세) 그리고 부인인 고(故)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2008년 4월 설립됐다.
활명수약학상을 비롯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 연구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장학생 선발과 사회 복지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가송재단 이사장 윤도준 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약계의 건전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지원하고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